원료돼지

이종장기 개발을 위해서는 인간과 장기의 크기가 유사한 미니돼지가 필요합니다.

이 미니돼지는 다른 돼지 종들과는 구별된 고유한 종으로 등록되어 그에 적합한 교배과 사육이 필요합니다.

또한, 사람에게 이식될 수 있도록 특별히 지정된 균이 없는 상태(DPF: Designated Pathogen Free)에서 길러져야 합니다.

제넨바이오와 아퓨어스는 포괄적 사업제휴 계약을 통해 이러한 원료돼지를 개발하고 관리해나가고 있습니다.